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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시간이 날 때마다 회사를 창업하면서 겪었던 소소한 스토리들을 적어볼까 한다. 스타트업에 대한 거창한 이야기들은 다른 블로그나 미디어에서 많이들 다루고 있으니, 여기서는 정말 깨알 같은 팁들을 적어 볼 예정이다. 다시 한 번 강조하면, 정말 깨알 같은 팁이다. 뭔가 대단한 걸 기대하면 안됨!

회사를 설립하고 나면 회사번호가 필요하다.

“그냥 제 핸드폰 번호로 하면 안되나요?”

라고 묻는다면, 좀 애매한 경우가 있을 수 있다.

택배를 받을 때, 은행에서 계좌를 만들 때, 명함을 만들 때 넣을 유선번호가 필요하다는 소소한 이유도 있다. 그나마 요즘은 트렌트가 많이 바뀌어서 어딘가를 가입할 때, 유선번호가 필수가 아닌 곳도 많지만, 아직도 조금 구식인 곳은 여전히 회사의 유선번호를 필수로 요구하는 곳도 있다. (특히나 정부 관련된 무언가를 할 때 –_-;) 이럴 때 마다 02-0000-0000 을 넣거나 무선 번호를 넣으면서 제발 번호의 유효성 체크를 하지 않기를 바라며 스트레스를 받는 것 보다는 그냥 깔끔하게 유선 번호를 만드는 것이 더 낫다.

그리고 회사 대 회사로 미팅을 할 때, 담당 직원의 mobile 번호만 공유가 된 상태에서, 담당 직원이 퇴사한 경우, 그 쪽 회사는 이쪽 회사로 연결하기가 참 난감 해 질 수도 있다. 마찬가지 이유로 회사 소개 자료나 홈페이지에 유선 번호가 소개되어 있는 것이 우리나라 상황에서는 여러모로 접근성이 더 좋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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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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